응급처치 용어집
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배울 때 나오는 말들을 한 줄씩 풀어 뒀어요. 급할 때 찾아보기 좋게 짧게 썼습니다.
- 심폐소생술 (CPR)
- 심폐소생술은 심장이 멈춘 사람의 가슴을 규칙적으로 눌러 뇌와 심장에 피를 계속 보내는 응급처치예요. 성인 기준으로 가슴 중앙을 약 5cm 깊이로 분당 100~120회 눌러요. 119가 도착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. 심폐소생술 순서 보기
- 심정지
- 심정지는 심장이 갑자기 멈춰 온몸에 피가 돌지 않는 상태예요. 반응과 정상 호흡이 없으면 심정지로 보고 즉시 119에 신고하고 가슴압박을 시작해요. 심폐소생술 순서 보기
- 골든타임
- 심정지에서 골든타임은 뇌 손상 없이 되살릴 가능성이 높은 초기 4분 남짓의 시간을 말해요. 이 시간 안에 목격자가 가슴압박을 시작하면 생존율이 크게 올라가요.
- 가슴압박
- 가슴압박은 가슴 중앙을 손바닥으로 눌러 심장을 대신 짜주는 동작이에요. 성인은 약 5cm 깊이, 분당 100~120회가 기준이고, 누른 뒤에는 가슴이 완전히 올라오게 두어야 해요. 심폐소생술 순서 보기
- 가슴압박 소생술
- 가슴압박 소생술은 인공호흡 없이 가슴압박만 계속하는 심폐소생술이에요. 훈련받지 않았거나 인공호흡이 꺼려질 때 권장돼요.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. 심폐소생술 순서 보기
- 인공호흡
- 인공호흡은 숨을 불어넣어 폐에 산소를 공급하는 응급처치예요. 가슴압박 30회마다 2회가 기준이지만, 어렵다면 가슴압박만 계속하세요. 심폐소생술 순서 보기
- 자동심장충격기 (AED)
-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장에 전기 충격을 주어 정상 리듬을 되찾게 하는 응급 장비예요. 기계가 스스로 심장 리듬을 분석하고 음성으로 안내하므로 훈련받지 않은 사람도 쓸 수 있어요. AED 사용법 보기
- 제세동
- 제세동은 불규칙하게 떨리는 심장에 전기 충격을 주어 리듬을 되돌리는 처치예요. AED 사용법 보기
- 심실세동
- 심실세동은 심장 근육이 제멋대로 떨려 피를 내보내지 못하는 상태예요. 심정지의 흔한 원인이고, 자동심장충격기로 되돌릴 수 있는 대표적인 리듬이에요. AED 사용법 보기
- 패드
- 패드는 자동심장충격기에서 가슴에 붙여 심장 리듬을 읽고 전기를 흘려보내는 부착물이에요. 하나는 오른쪽 빗장뼈 아래, 다른 하나는 왼쪽 젖꼭지 옆 겨드랑이 선에 붙여요. 기기에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. AED 사용법 보기
- 기도폐쇄
- 기도폐쇄는 음식이나 물체가 목에 걸려 숨길이 막힌 상태예요. 말을 못 하고 목을 감싸 쥐는 자세가 대표적인 신호예요. 기도폐쇄 응급처치 보기
- 하임리히법
- 하임리히법은 뒤에서 배를 위로 밀어 올려 기도에 걸린 것을 빼내는 응급처치예요. 한 살 미만 영아에게는 쓰지 않고 등 두드리기와 가슴 밀어내기를 해요. 기도폐쇄 응급처치 보기
- 회복자세
- 회복자세는 의식은 없지만 숨은 쉬는 사람을 옆으로 눕혀 기도를 열어두는 자세예요. 토한 것이 기도를 막지 않게 해줘요. 숨을 쉬지 않으면 회복자세가 아니라 가슴압박이 먼저예요.
- 반응 확인
- 반응 확인은 어깨를 두드리며 큰 소리로 불러 사람이 깨어 있는지 보는 첫 단계예요. 반응이 없으면 바로 119에 신고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요청하세요. 심폐소생술 순서 보기
- 119 신고
- 119 신고는 심정지를 발견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에요. 상담원이 전화로 가슴압박을 안내해 주니 스피커폰으로 켜 두고 지시를 따르세요.
- 목격자 심폐소생술
- 목격자 심폐소생술은 구급대가 오기 전에 곁에 있던 사람이 시작하는 심폐소생술이에요. 이것을 하느냐 마느냐가 생존율을 좌우해요. 심폐소생술 순서 보기
- 생존사슬
- 생존사슬은 심정지 환자를 살리기 위해 이어져야 하는 단계들을 사슬에 빗댄 말이에요. 빠른 신고 → 빠른 가슴압박 → 빠른 제세동 → 전문 소생술 → 회복 치료로 이어져요.
- 자발순환 회복 (ROSC)
- 자발순환 회복은 멈췄던 심장이 다시 스스로 뛰기 시작한 상태예요. 회복되어도 반드시 병원 치료가 필요해요.
- 심폐소생술 교육
- 심폐소생술 교육은 마네킹으로 가슴압박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을 직접 연습하는 과정이에요. 몸이 기억해야 실제 상황에서 손이 움직여요. CPR 교육 솔루션 보기
- CPR 키오스크
- CPR 키오스크는 공공장소에 설치되어 누구나 무료로 심폐소생술을 연습할 수 있는 기기예요. 화면 안내를 따라 가슴압박을 하면 깊이와 속도를 즉시 점수로 알려줘요. CPR 키오스크 체험하기
- 압박 깊이
- 압박 깊이는 가슴을 얼마나 깊이 눌렀는지를 말하며 성인 기준 약 5cm 예요. 얕으면 피가 돌지 않고, 너무 깊으면 갈비뼈가 다칠 수 있어요. 심폐소생술 순서 보기
- 압박 속도
- 압박 속도는 1분 동안 가슴을 누르는 횟수이며 100~120회가 기준이에요. 너무 빠르면 가슴이 다 올라오지 못해 오히려 효과가 떨어져요. 심폐소생술 순서 보기
- 가슴 이완
- 가슴 이완은 누른 뒤 가슴이 원래 높이까지 완전히 올라오게 두는 것을 말해요. 이완이 되어야 심장에 피가 다시 차서 다음 압박이 의미가 있어요. 심폐소생술 순서 보기
- 응급실
- 응급실은 24시간 응급 환자를 받는 병원 진료 구역이에요. 병원마다 받을 수 있는 환자 종류가 달라 이동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. 가까운 응급실 찾기
최종 검토일 2026-09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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